검정토끼 달그림사람들이 마구 버린 검정 쓰레기 봉지를, 검정 토끼가 웅크리고 있는 듯한 상징으로 보이며 지구의 아픔을 전하는 책입니다.
꼬마 거미 당당이당당이가 스스로 집을 지을 때가 되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에 형까지 모두 당당이에게 집을 대신 지어 주려고 합니다.
꿀벌과 거미를 지켜줘꿀벌은 꿀을 나르다가 웬 그물에 몸이 걸리고 맙니다. 그러자 어디선가 거미가 나타나지요. 꿀벌과 거미는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다른 생활 방식에 감탄합니다.
나무가 되자!마음껏 가지를 뻗는 나무처럼 ‘나’답게 숲을 이루는 나무처럼 ‘우리’로 사는 법!
다람이네 텃밭의 못난이 축제오늘은 다람이네 텃밭에서 못난이 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생김새는 달라도, 못생겼지만 특별한 매력으로 가득한 과일과 채소 친구들을 만나볼까요?
돌아 갈 수 있을까?점점 녹아내리는 북극 땅에서 동물들은 집을 지켜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결국 동물들은 바다 가운데에 있다는 무지개 섬으로 이사를 가기로 하는데, 그곳은 과연 안전한 곳일까요?
딱 한 개인데 뭐!햇살 마을은 깨끗하고 늘 다정하고 즐거운 곳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코뿔소가 길에 사탕 껍데기를 무심코 버렸어요. “뭐 어때? 딱 한 개인데.” 하지만 한 개가 아니었어요.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본 다른 동물들이 너도나도 쓰레기를 버리기 시작했지요.
마지막 코뿔소멸종 위기에 처한 북아프리카 흰코뿔소 이야기!
미세미세한 맛 플라수프 : 작지만 엄청난 미세플라스틱주인공 ‘폴리’가 쉽게 떠나보낸 플라스틱 조각은 보이지 않는 작은 크기로 세상을 돌아다닙니다. 온 세상을 흘러 다닌 플라스틱 알갱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산에서 만나는 세상산의 아름다운 변신과 함께 아이들이 자연이라는 놀이터에서 세상을 만나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아기 고래의 첫 여행고래의 장대한 이동을 보며 웅장하고 생명력 넘치는 바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안녕, 나의 고래《안녕, 나의 고래》는 억지로 환경 교육을 시키기보다는 아름다운 바다 풍경 속 엄마 고래와 아기 고래의 슬프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우리의 자연과 소중한 생명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우리 곧 사라져요과연 바닷속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사라진 바다 동물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하늘 가득한 노래창밖에 새들은 우리가 집에만 있는 이유를 알고 싶어했지요. 아름다운 자연의 놀이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DMZ멸종위기 야생생물 무엇이든 물어봐!5,929종 야생생물, 101종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자연 생태계의 보고, 비무장지대(DMZ). 그중 지금은 접하기 힘들지만 꼭 알아둬야 할 포유류, 조류, 파충류, 곤충, 식물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50여종을 모았습니다.
GREEN(그린) : 숲 이야기숲에 사는 동물들이 사람들의 이주와 개발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고 어디론가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지구 온난화가 이렇게 심각한데, 왜 다들 가만있는 걸까? 그레타는 우리가 사는 지구 환경에 대해 배우고, 조사하고,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습니다. 모든 걸 바로잡으려면, 당장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것!
기이한 DMZ 생태공원공원에서 담비는 전쟁으로 상처입은 여러 동식물들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담비는 아가멧돼지를 만나게 될까요?
냉장고 먹는 괴물냉장고를 먹는 괴물이 나타나 집집마다 있는 냉장고를 꿀꺽꿀꺽 먹어 치웁니다. 냉장고가 갑자기 사라진 동네 사람들과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요? 냉장고가 없어지니, 자주 장을 보고, 남는 음식을 이웃과 나누게 되었습니다.
넓적부리도요의 특별한 여행국제적 멸종위기종 ‘넓적부리도요’를 비롯해 ‘좀도요’, ‘민물도요’ 등 우리나라 서해안을 찾아오는 도요 물떼새가 자연에서 겪는 위험들과 그들이 먼 거리를 날아오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물도 행복할 권리가 있을까?어린이가 알아야 할 36가지 동물 권리 이야기를 백과사전식으로 담은 그림책입니다.
또쓰또 탐정단미래의 소녀가 보내온 인스타그램. “살려주세요, 지구가 쓰레기산으로 뒤덮였어요!”
모두모두 함께라서 좋아무리지어 생존하고 번성하는 갖가지 종의 생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생태 그림책이에요.
바다 박물관 압도적일 만큼 커다란 판형에 사실적이고 아름다운 세밀화로 바다 생물들과 바다 생태계를 보여 주는 해양 도감입니다.
불을 꺼 주세요《불을 꺼 주세요!》는 인공조명으로 사라져 버린 어둠을 찾아가는 동물들을 통해 빛 공해의 심각성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빙하섬을 지켜 주세요《빙하섬을 지켜 주세요》에는 빙하섬 동물들의 삶의 터전인 빙하를 지켜 달라는 간절한 외침이 담겨있습니다.
사라져 가는 동물 친구들 늑대사라지는 숲, 무분별한 사냥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늑대!
소중한 지구의 바다지구의 다섯 개 바다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불빛을 비추며 만나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수많은 것들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동안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산. 이 책은 장면마다 각각의 시대상을 한눈에 펼쳐놓은 그림을 통해 그 산이 인간에 의해 변해 가는 모습을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아직 봄이 오지 않았을 거야이젠 추운 겨울이 지나도 따뜻한 봄이 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안녕, 우리 동물 이웃들지구라는 넓고 아름다운 동네에서 우리는 함께 어울려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웃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보아요.
여기는 맑은섬 환경을 배웁니다미미 박사는 맑은섬을 되찾기 위해 국제 환경 회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과연 미미 박사는 무사히 국제 환경 회의를 열어 맑은섬을 구할 수 있을까요?
우리 가족은 정원사입니다삶의 지혜를 키워 주는 정원 이야기!
우리 곁에서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 야생동물이 책은 우리나라의 멸종위기 야생동물 20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라져 가는 야생동물들의 생태와 특징,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세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 나무들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나무 30종을 소개합니다.
울려라 골든벨 탄소 제로를 찾아서대회 장면에서 문제를 풀어 가며, 어린이 독자들도 탄소에 대한 알찬 지식과 실천 방안을 자연스레 배우게 됩니다.
이 집은 나를 위한 집집이란 무엇일까요? 개집, 개미집 같은 익숙한 집부터 평소에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무생물의 집까지, 섬세한 복고풍 그림과 리듬감 있는 시를 통해 보여줍니다.
크릴 전쟁어느 날, 거대한 크릴잡이 어선이 나타났어요! 남극 생물의 주요 먹이인 크릴을 지켜야 해요.
탄소 중립이 뭐예요?‘기후 위기’란 뭘까요? 기후 위기는 지구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탄소 중립’이란 무엇일까요?
플라스틱이 온다사람들이 손쉽게 쓰고 버린 비닐봉지와 페트병이 바다거북의 눈에 어떻게 비치는지, 그리고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아름다운 바다를 어떻게 망가뜨리는지를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갯벌 우리 집이 좋아!어디에서 살든 터전은 소중하니까요.
고성 독수리의 꿈 독수리 대장 도니는 올해도 늦가을에 무리를 이끌고 고성으로 내려옵니다. 하지만 거제도 독수리 대장 도노마가 독수리들의 질서를 거스르기 시작하면서 갈등은 심해집니다.
동물들의 환경 회의오염된 지구에서 살기 힘들어진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열고 그들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는지 속속들이 들려주는 환경 정보 그림책입니다.
라스트 베어이 책은 기상학자인 아빠를 따라 북극권 베어 아일랜드에 머물게 된 에이프릴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야생 북극곰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장편 동화입니다.
멈춰! 기후변화쉽고 재미있게 탄소 배출 줄이기를 실천할 수는 없을까요? 이 책은 꿀벌에게 집 만들어 주기, 여행 대신 ’집캉스‘ 즐기기, 안 쓰는 물건 처리하기 등 '2분 임무'를 통해 그 실천 방법을 알려줍니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 1 : 포유류다빈치가 섬세하게 그린 족제비, 세상에서 제일 빠른 티치아노의 치타, 루소가 상상한 열대숲의 원숭이, 박쥐와 신선이 등장하는 김홍도의 작품, 오이를 짊어진 정선의 고슴도치 등 20편의 명화 속 포유류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모두의 착한밥상 연구소 다양한 정보와 진단 체크리스트, 20여 개의 워크 활동지로 입체적이고 실질적인 가치 밥상을 만들어갑니다.
못난이 채소 크롬꼬머이 책은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고안된 17개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흥미로운 실천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바닷속 유니콘 마을이 책은 바다에 닥친 절박한 위기와 지구촌이 직면한 환경오염 문제를 곧바로 우리에게 각성시킵니다.
숲, 모두의 숲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숲의 미래가 없다면 인간의 미래도 없다는 것과 숲을 보전하고 자연생태계를 지키는 우리가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일들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쓰레기 대폭발쓰레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단순 쓰레기로 인한 문제와 영향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쓰레기의 역사적 의미와 변천사가 담겨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쓰레기에 관한 쓸데 있는 이야기쓰레기로 버려지고 만들어지는 거의 모든 것을 만나 볼까요?
씨앗 빌려주는 도서관 이 작품은 생물 다양성, 공동체 연대 등의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물이 부족한 사막에서 스스로 물을 만들어 내는 사막풍뎅이, 진흙탕에서도 항상 잎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연잎 등 우리 곁의 생물들은 수천만 년 동안 진화하면서 생존을 위협하는 도전에 슬기롭게 대처해 살아남은 존재들입니다.
욕지도 냥이아빠과연 유미는 깜장이의 새 집사가 될 수 있을까요?
제1차 세계 동물 정상 회의지구가 심각하게 오염된 2030년, 모든 동물이 한자리에 모인 ‘제1차 세계 동물 정상 회의’가 열렸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큰 발자국‘80억 명의 인간이 1명의 거인이라면?’이라는 독특한 상상에서 시작된 이 책은 지구의 여러 환경 문제를 감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지구인을 위한 패스트 패션 보고서이 책은 우리 삶에 깊숙이 파고든 ‘패스트 패션’의 문제점들을 짚어 보며, 이것이 지구 환경과 생명 그리고 인권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자세히 살펴봅니다.
콸콸콸~ STOP! 우리나라도 위험해요, 소중한 물과연 오즈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구해 주고 도로시는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퀴즈, GMO!이 책은 GMO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내일의 도시를 생각해‘내일의 도시’를 살아갈 이들에게 특별한 도시 산책을 권하는 책입니다.
늦깎이 까치 부부와의 만남엄마 까치와 아빠 까치의 작은 움직임의 차이를 놓치지 않는 치밀함, 새끼 까치들이 알에서 깨어나 비로소 세상을 마주하기까지의 과정이 한 편의 동화처럼 가슴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뜨거운 지구 열차를 멈추기 위해다양한 방식으로 실천 중인 환경교육의 사례들을 담아냈습니다.
리와일드전염병이 퍼져 세상이 멈추고 도시가 봉쇄되어 자연이 잠시나마 숨통 트이게 될 거라는 아이디어는 오로지 작가의 상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멸종 위기 동식물 무엇이 문제일까? 이 책은 현재 멸종 위기 동식물들에 대한 설명과 사진을 담았으며, 희귀한 동식물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미래를 위한 새로운 생각지구의 환경과 인간의 행복을 조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반다나 시바, 상처받은 지구를 위로해인도의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이자 에코페미니즘을 주창한 사상가인 반다나 시바의 삶과 사상을 담은 책입니다.
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하여지구 생명체들도 다양한 삶의 주체임을 인정하며 자연과 공생하는 생태적 삶을 제안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인간동물님들!이 책은 진화생물학, 동물행동학, 신경과학, 역사학, 인류학, 철학, 심리학, 법학 등을 횡단하며 동물권 및 생명에 대한 논의를 입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우리는 왜 기후 위기에 대비해야 할까?오늘날 환경 재앙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착한 소비는 없다이 책은 이제껏 우리가 무분별하게 소비해 온 방식이 어떻게 폭염과 한파, 미세 먼지, 빙하 감소, 물과 식량 부족, 생물 멸종, 방사능 피폭, 노동 착취, 성 테러 등과 이어지는지를 일상 속 사례를 들어 차근히 짚어 줍니다
플라스틱 수프이 책은 바다를 점령해가는 플라스틱 오염 실태를 정리하고, 해결을 위한 대안과 각계각층 사람들의 노력을 사진과 인포그래픽으로 잘 정리한 책입니다.

가장 오래된 과제저자는 생태 위기의 현상들을 나열해서 긴박감을 조성하려 하지 않으며 환경 운동이 위기 상황으로부터 곧바로 원인 분석, 해결책으로 넘어가는 경향을 비판적으로 봅니다
그러니까, 친환경이 뭔가요?우리는 지구를 위해 올바른 일을 하고 싶어 하지만, ‘친환경적인’ 선택과 방법에 대해서는 알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근원의 시간 속으로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야생에서 샘플을 찾고 측정하면서 ‘인간이 없던’ 지구의 역사를 발견하고, 한없이 작은 인간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누가 지구를 망치는가 《누가 지구를 망치는가》는 오늘날 생태 위기의 원인, 배경을 찾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도시를 바꾸는 새 도시 계획 전문가인 저자는 도시에서 새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 힘쓰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이 책은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과 환경 문제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두더지 잡기 영국에는 두더지 사냥꾼이라는 직업이 있습니다.
미래가 불타고 있다이 책은 세계적인 환경운동가 나오미 클라인이 지난 기후 위기의 10년과 '그린뉴딜'이 만들어갈 새로운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반反종차별주의 이 책은 과학적 관점, 윤리적 쟁점, 언론의 영향, 경제 논리, 철학적 태도, 법과 정치 등 동물권과 연관된 문제를 속속들이 끄집어내 인간중심주의적 사고방식의 부당함을 드러내며, 동물권을 진지하게 다뤄야 하는 논리적이고 합당한 근거를 마련합니다.
시간과 물에 대하여여러 과학자 등의 요청과 조언을 동력으로 삼아, 신화와 역사, 문학과 과학, 전문가 인터뷰 등 눈부신 풍경을 그려냅니다.
쓰레기의 정치학이 책은 지난 20년 동안의 전 세계 폐기물 정치경제의 출현과 그 경로를 전문적으로 추적하며, 폐기물의 발생으로 인한 위험은 완화시키고 기회는 선용하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안전한 집아이를 비롯한 우리 가족이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에 어떠한 유해물질이 포함되어 있는지 밝히고,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깨끗한가 저자는 “인류가 만들어낸 ‘쓰고 버리는 문화’에서 생산된 상품은 소비된 뒤에 ‘쓰레기’의 형태로 우리에게 복수한다”고 지적합니다.
우리의 밤은 너무 밝다인간은 전깃불로 도시를 점점 더 환하게 밝혀왔고, 이로 인해 동식물의 야간 생태에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철새들은 경로에서 이탈했고, 곤충은 가로등 아래에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잃어버린 지구 기후재앙에 대한 진실 공방. 그 충격적인 내막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자연의 청소부, 소똥구리1970년대 이후 사라진 소똥구리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잘 버리면 살아나요 50가지 질문과 대답으로 알아보는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의 모든 것! 줄이고(reduce), 다시 사용하고(reuse), 재활용하는(recycle) 일을 넘어서 썩지 않는 쓰레기가 ‘제3의 자원’으로 새로운 가치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적을수록 풍요롭다 생태경제학의 측면에서 성장 추구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경제성장 없는 그린뉴딜’ 사회가 어떻게 가능한지, 포스트 자본주의 사회의 미래까지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정부희 곤충학 강의이 책은 곤충 몸의 구조와 기능을 보다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며 곤충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이론을 담았습니다.
지구 오염의 역사18세기부터 1970년대까지 300여 년에 걸친, 당시 오염 물질의 주요 생산지인 유럽과 북아메리카를 중심으로 세계 오염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지구를 위한 변론자연에게 법적 주체의 권리를 부여하는 지구법학은 생명 공동체의 공존의 질서를 제공합니다.
지구를 항해하는 초록 배에 탑니다환경 단체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에서 일하는 최초의 한국인 항해사의 일과 삶을 담았습니다.
지구정원사 가치 사전가치가 새로워지면 삶에 새로운 동기가 부여돼 태도가 바뀌고 행동도 바뀌는데요. 50명의 신학자가 함께 준비한 《지구정원사 가치 사전》은 그러하게 하리라 기대해봅니다.
지속 가능한 삶, 비건 지향이 책은 비건 지향의 14단계 챌린지를 제안하며 비건으로 사는 단계별 행동을 안내합니다.
짐을 끄는 짐승들“동물을 둘러싼 억압과 장애를 둘러싼 억압이 서로 얽혀 있다면, 해방의 길 역시 그렇지 않을까?”
최종 경고 6도의 멸종지구 기온이 상승할 때마다 벌어지는 사건들이 두려울 만큼 생생합니다.
침묵의 범죄 에코사이드환경위기와 인권위기의 악순환을 끊어낼 사회-생태 전환의 길을 제시하는 인권학자 조효제의 책입니다.
환경인문학과 인류의 미래‘환경 전도사’로 불리는 인문학자 김욱동은 환경인문학의 이론적 기초와 개념을 설명한 후, 문학생태학과 생태비평, 환경철학, 환경종교학에 이르기까지 환경인문학을 폭 넓게 소개합니다.

X